치즈가 싼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은 치즈를 만들어야할 필요성을 전혀 못느끼겠지만 재미삼아서라도... 우짰든동...
책에 따르면 원래 cottage cheese는 soft cheese로 네덜란드에서 만들기 시작했고, 지방함량은 낮고 테이블 치즈, 스낵, 샐러드, 제과용으로 쓰인단다. 우유를 산이나 레닛(송아지 네번째 위에 있는 우유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엉기게하는 효소란다)으로 응고시켜 가볍게 가열하여 수분을 제거하여 발효시키지않은 두부같은 상태의 치즈란다.
떠먹는 요구르트 용기에 담긴 것을 간단한 끼니로 먹기도 하고 또 요구르트 처럼 이런 저런 맛이 첨가된 것을 후식으로 먹었었다. 발효시키지 않아 치즈 특유의 향이 없고 고소해 달콤한 과일위에 얹어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만드는 법 재료: 우유 1 리터, 소금1/2작은술, 식초2큰술 만들기: 1. 우유에 소금을 넣은 후 불에 올리고 약 80°C 정도로 데운다. 2. 식초를 넣은 후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 후 불을 끈다. 3. 2.를 나무주걱으로 살살 저어 덩어리가 지면 그 상태로 5분간 둔다. 4. 3.을 거즈를 깐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5. (선택적) 좀 더 단단한 형태를 원하면 4.를 깨끗한 물로 잘 헹궈낸 후 체어 밭혀 물기가 어느정도 빠지면 천으로 잘 싸서 위에 무거운 냄비를 10~15분정도 올려놓는다. 출처: 잘먹고잘사는법:치즈, 김영사, 이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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