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ill after all these years...
“내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더라.”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에서
같은 차원을 span하는 누군가의 발견의 기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