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찬 코스 중엔 Secondo(Main) 다음에 치즈 코스가 따로 있다. 주 음식을 먹고 몇 가지 그 레스토랑의 특선 치즈를 맛보는 것은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낯선 일이 아닌 것 같다. 또한 입맛을 돋구는 antipasto 접시로 서빙 되기도 한다.
여러 종류의 치즈를 한 접시 위에 올릴 때는 약간의 규칙을 적용한다. 부드러운 것에서 단단한 것, 향이 약한 것에서 강한 것, 숙성 기간이 짧은 것에서 긴 것의 순서로 놓기. 껍질이 있는 경우 손님이 치즈의 종류를 알 수 있도록 껍질을 그대로 둔다. 따라서, 레스토랑에서 치즈를 먹을 때는 포크와 칼을 이용하여 먹을 수 없는 껍질을 제거하며 먹어야 한다. 둥글게 나열할 땐 어디가 시작이라는 표시를 하는 것이 예의.
다른 곳도 같은지 몰라도 이탈리아에서 치즈를 접시를 낼 때는 일반적으로 견과류와 단 것을 곁들인다. 견과류는 주로 호두... 단 것은 꿀, 배, 사과 등 과일, 잼 종류 등등... 그리고 Mostarda도. Mostarda는 과일을 겨자 넣은 시럽에 절인 것으로 매콤 달콤하여 맛도 좋고 색도 예뻐서 접시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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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 베이글
♥재료 (8개분량)
강력분 400g
베이글믹스 40g
인스턴트이스트 4g
물 270g
선택 사항, (설탕20g, 버터20g, 롤치즈 100g 은 기호에 따라 첨가해도 됩니다)
♥ 준비:
강력분은 체에 친다.
물은 30℃ 정도로 미지근하게 준비한다.
♥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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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루재료를 함께 계량하여 이스트, 물을 넣어15분 정도 치대어 반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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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비닐을 덮고 26℃ 정도의 온도에 20분 정도만 1차 발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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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반죽을 약 90g씩 (8개) 등분하여 동그랗게 둥글리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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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실온에서 5분 정도 중간 발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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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반죽을 양손으로 굴려 가면서 30cm 정도 길게 늘인 다음 고리 모양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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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음매가 떨어지지 않도록 꼭꼭 붙여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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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차 발효: 30℃ 정도에서 70분 정도 충분히 발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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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스프레이로 물을 뿌리고 180℃에서 20~25분 정도 굽는다.
쵸, 방가... 베이글믹스는 뭘까? 그런것도 팔아? 인스턴트 이스트는? 마가린처럼 생긴 효모랑 다른거야? 그런데 물에 데치나 끓이나 그렇게 한다던게 그렇게 안하네... 응용 말고 가장 기본 방법을 가르쳐줘~~~
이게 젤로 편해용~~~~~
데치고 하다봄 으께져서리 난중에 또 맛난 베이글 레시피 구하면 그때 또 올려 드릴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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