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2007

치즈: fonduta




퐁듀에 해당하는 이탈리아어가 폰두따(fonduta)이다. Firenze에서 피렌체 대학 근처의 작은 cafe`에서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세가지 치즈로 만든 fonduta와 빵 몇조각, 그리고 물 컵에 chianti와인 한 잔으로 점심을... 신선한 과일이 몇 조각 말고는 아쉬울 것이 없는 식탁이다.

2 comments:

우담아빠 said...

사람의 식성이 바뀌는가 봅니다. 어렸을때는 치즈 특유의 냄새가 싫어서 입에도 안댔는데.. 이제는 하루에 한장씩 먹는다죠^^

anna said...

발효를 한 것들이 일단 한번 맛을 들이면 헤어나기가 어려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