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2007

치즈: Roquefort



이탈리아에 gorgonzola가 있다면 프랑스엔 roquefort(로커포르라 읽는 것 같다. 불어는 당최 읽기가 어려워서.. ^^)가 있다는 푸른곰팡이가 들어간 치즈 대표 선수 중 하나. 그 맛이 궁금하다. 옆의 bleu(blue)와 보기엔 별 다를 것이 없는데 맛은 어떻게 다른지...
먹는 것에 관한한 끝이 없는 내 관심. ^^

조금 전까지 단식하겠다고 한참이나 정보의 바다를 헤엄쳤는데 과연 그것이 내게 가당키는 한 일인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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