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2006

새 카메라



'가벼운 똑딱이가 최고야'에서 점점 잘잡힌 구도의 사진만으로 만족스럽지않아 사진과 사진기술을 한번 upgrade시켜보겠다고 새로 장만한 카메라와 첫 사진. 빵빵한 수동 기능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역시 auto로 다이얼 고정하고 한장.



그런데 같은 auto로 찍었는데 지난번 카메라와 감이 어찌나 다른 사진이 나오는지... 사진으로 보이는 머리 맡의 책 제목(게으름에 대한 찬양)을 봐서도 알수있겠지만 둘째가라면 서러울 귀차니스트로서 이러다 쭉~~ 그냥 auto 기능에 만족하는 것이 아닐까 약간 염려가 된다.

1 comment:

anna said...

카메라 메뉴얼좀 제대로 읽고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점점 자동에 만족해야만 할 상황이 되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