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IF
Italian Culinary Institute for Foreigners
'OOO ha frequentato con profitto il LXXIX Master'
'아무개는 74번째 Master과정을 다녔습니다'
15 gennaio - 15 luglio 2007
졸업장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 지난해 9월부터 몇달 모자란 1년의 시간이 결코 이 종이 한 장을 얻기위한 것은 아니었다 싶다.
으리으리한 간판과 네트워크를 사기 위한 과정들이 세상에 넘쳐나지만, 알아주는 이 없는 이 과정은 빛나는 간판과 끈끈이주걱같은 네트워크 대신 가슴에 빛나는 별 하나를 띄워 놓았다.
5 comments:
정말 멋진 일을 해내신거 같아요^^
언니를 보고 있으면 저도 모든 것이 희망적이고 낙관적이고 당장이라도 할 수 있을거 같아져서 좋아요
불가능은 없다 ㅎㅎ
1년뒤 저도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저만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졸업장" 하나 목표로 정해 봅니다 ^^
무슨 의미인줄 아시죠? ㅎㅎ
멋지긴요... 나 지금 한편 떨고 있는데... ㅎㅎㅎ
내가 도대체 눈치가 없어서.. 무슨 의미인지 시청에 가서 조용히 물어봐야할것 같은데요.^^
이제 학교는 다 끝난거야??
여지껏 하던일과는 정말 많이 달라서 힘이 많이 들었을텐데 축하해..
일단 축하드립니다.
제가 anna님 때문에.. 독일가서 빵만드는거 배워올까? 라는 고민을 살짝 살짝 하고 있다죠 ㅎㅎㅎ
오랫만.. 반가워요.. 그런데 진짜??? 건강빵.. 이런 것 생각하는구나... 좋은 고민이에요.. 신중하게 생각하면 어떤 쪽이든 좋은 답이 나올꺼라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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