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006

upenn 캠퍼스



땅거미가 질 무렵 univ. of pennsylvania 캠퍼스를 휘~익 돌며 사진 몇장을 남겼다. 그 유명한 waton school이며 학비가 공짜라 경쟁이 치열하여 들어가기 무척 어렵다는 communications 건물도. 프랭클린의 도시 안에 있는 학교 답게 프랭클린 동상도 있고, 어릴 때 카드에서 본 적이 있는 'love' 조각도 있고, 부러진 하얀 단추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얼핏 보기에도 ivy league의 학교 답게 제법 분위기도 있었고 fraternity house들도 유서깊어 보였다.

1 comment:

asterope said...

JFK 도착 후 잠잠..하여, 언제 새소식 올리려나...기웃기웃하다 그도 잠잠해질무렵...여러 편 올라온 글과 사진 보며, 아~~ 부럽다~~~ 소리가 절로 납니다 ^.^
장마도 가고, 햇볕도 쨍쨍 무더위가 찾아왔는데, 어케 지내세요? 산으로 강으로 이 여름을 만끽하러 다니고싶은데, 그저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