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illy 곳곳 벽에 이런 그림 들이 보인다. 특히 도시의 슬럼화된 구역에서 더 빈번히 보인다. 벽에 그려진 이런 류의 그림을 mural art라 한다 했다. 지금은 이 예술이 대중화가 되었는지 까지 말하지 않았지만 도시를 도는 2층버스의 가이드 말에 의하면 시에서 흑인들로 하여 긍정적 사회 참여 유도를 위해 시작됐다 한다. 그리고 그 후 흑인 청소년의 범죄율, 감옥있는 비율 등등 통계가 좋아졌다 한다.
누구에게나 건강한 outlet이 필요하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