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like dreaming
... still after all these years...
4.06.2006
마지막 출근
마지막 출근. 사연많은 Notebook 반납하고, 팀 사람들과 점심먹고, 인사하고... 남들처럼 메일로 그동안 같이 일을 해 영광이고 기쁨이다 뭐 그런 빈말을 별로 하고싶지않아 메일 열었다 닫고, 가까이 지내던 동료들과 저녁먹고 차마시고 그렇게 Software Engineer로서의 10여년의 월급쟁이 생활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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