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의 단편소설 the Snows of Kilimanjaro 속 Harry는 긁힌 상처에 빨간 약을 바르지 않아, 다리가 괴사하고 결국엔 죽음에 이른다.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다 물건을 놓쳐 발목을 긁혔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갑자기 Harry가 생각나 소독약을 바르고 연고를 발랐다.
소설 속에서야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극단적으로 전개가 되었지만, 이런 문명 사회에 그런 일로 죽는 일까지야… 하지만 complication은 발생할 수 있지. 호미로 막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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