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ill after all these years...
나는 걷고싶다.이런 풍경을 보며 하염없이...
내 발길을 막아서는 여러 호러스토리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걷고싶은 내마음을 아무도 알아주지않는다.
난 그냥 걷기로 한다. 길 떠난자를 위한 신이 이번에도 지켜줄꺼라 믿으며...
Post a Comment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