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2012

재봉질: 에코백


the year of crafts의 서막^^

기쁘게 일하고 해놓은 일을 기뻐하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하더라.

이름답게 재활용 백으로 사용하면 좋을것같다.

2 comments:

Unknown said...

나도 이런거 전에 많이 만들었는데..헌청바지 재활용한답시고 말이야..
새해는 잘 맞이했지?
나이 먹으니 왜 이리 새해는 자주 오는지..
요즘 아이들 방학이라 희재까지 기숙사에서 와있으니 번잡스럽네. 처음 기숙사 보냈을땐 집이 횅한거 같더니만...그래도 여긴 겨울방학이 짧아 이 번잡스러움도 거의 끝나간다..
2013년에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랄께..

anna said...

안녕~~ 요즘 바느질에 푹 빠져있단다. 뭐든 초반에만 엄청 달리는 성격에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이런저런 것 만들면 좋겠다는 궁리로 바빠. ㅎㅎㅎ
많이 늦었지만 Happy New Year! 너와 네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