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2014

무화과




무화과의 계절인가보다. 많이 눈에 뜨인다.
좋은 것을 사도 지중해 햋빛을 담은 그 달콤함은 부족하다.

신선실에 아껴둔 고르곤졸라를 꺼냈다. 부슬부슬 조각내서 조금 뿌리고 
꿀을 휘리릭 두세바퀴 둘렀더니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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