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2012

경향

 

범죄 프로파일링(? 맞는 말인지…)의 전문가가 말한다.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타고난 괴물은 아니라고…

여러가지 요소들이 그들을 그렇게 만든다고.

무엇이던 듣는 순간 이해는 하지만 담기기보다 흘러가는 와중에  그 중 한 요소가 머리에 콕 박힌다.

경향. 자신에게 다가온 좋지 않은 상황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의 환경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

 

거의 매일 마주하는 그 경향이 그렇게 무서운 괴물을 만들 수도 있는 경향이라니…

도대체 그런 경향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바뀔 수 있는 걸까?

그 것에 대한 언급은 없다. 지금까지 알려진 답이 없다는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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