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서 나랏일 한다는 놈들의 사리사욕 채우기야
뭐 그리 새삼스러울 것 없는 뻔한 이야기지만
통도 크고, 빈도도 잦고 더 뻔뻔하다.
21세기에? 복고가 유행이라더니, retro style?
시대착오적이야. 지겨워. 작작 좀 해먹지?
그들은 자신들을 주인없는 생선가게를 지키는 고양이와 동일시 함에 틀림없다.
우리는 가지런히 진열된 죽은 생선???
그들이 호시탐탐 조금씩 표 안나게 살점을 떼어내려 노리는 생선은
살아도 있고 …
또 그들의 주인이기도 할텐데…
순한 눈 빛을 업신여김을 허락한 거라 생각하는 건지…
꼭 서슬 퍼런 눈 빛을 해야 죽은 생선 취급을 안할지.
참….
이 나라에서 존중받는 국민으로 한 번 살아보고 싶은 마음은 헛된 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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