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2012

아마도 선거 후유증?

 

이 나라에서 나랏일 한다는 놈들의 사리사욕 채우기야

뭐 그리 새삼스러울 것 없는 뻔한 이야기지만

통도 크고, 빈도도 잦고 더 뻔뻔하다.

21세기에? 복고가 유행이라더니, retro style?

시대착오적이야. 지겨워. 작작 좀 해먹지?

 

그들은 자신들을 주인없는 생선가게를 지키는 고양이와 동일시 함에 틀림없다.

우리는 가지런히 진열된 죽은 생선???

그들이 호시탐탐 조금씩 표 안나게 살점을 떼어내려 노리는 생선은

살아도 있고 …

또 그들의 주인이기도 할텐데…

순한 눈 빛을 업신여김을 허락한 거라 생각하는 건지…

꼭 서슬 퍼런 눈 빛을 해야 죽은 생선 취급을 안할지.

참….

 

이 나라에서 존중받는 국민으로 한 번 살아보고 싶은 마음은 헛된 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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