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애플의 송사.
한 쪽이 일방적으로 웃기는줄 알았는데 가만보니 다른쪽도 만만치않게 웃긴다.
특허라고 주장하는 것들이라니. 헐~~~
떠도는 몇가지 생각들을 남보다 빨리 조합했지만 별로 독창적일 것 없는, 약간의 편의를 제공하지만 불편함도 많아서 값에비해 그닥 쓸모가 없는, 뭔가 불온한 저의가 느껴지는 괴팍한 시스템.
내가 아이패드로부터 받은 인상에 의하면 삼성이 한없이 얄미운건 사실일지라도 그닥 뭔가 억울하다 호소할 만한건 없어보이는데...
그 어이없는 싸움에 드는 내돈도 아닌 돈이 왜 그리 아까운지. 그런데 쓰는 돈 좀 좋은데 썼으면 좋겠다, 서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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