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like dreaming
... still after all these years...
9.22.2008
싸인...
일어나고는 있는 일들... favorable하지 않다. 누군가 내게 보내는 신호들? 그렇다면 무슨 뜻일까... 은근히 표현할 줄도, 표현된 것을 이해할 줄도 모르는 나... 무엇일까 그저 생각만 한다.
이 길이 아니라면? 이미 길에 들어섰는데... 이미 몇 걸음을 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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